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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이 있을 것을 앎에도 .. (사도행전 21장 15~26)

사도바울의 예루살렘행을 통해서 우리는 여러 가지를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길을 걷는다는 것, 그리스도인으로 이 땅에 살아간다는 것은 육신적으로는 행복하지 않은 고난의 길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 이면을 바라보며 어떻게 행동할지 살펴보겠습니다.    사도행전 21장15. 이 여러 날 후에 여장을 꾸려 예루살렘으로 올라갈새 16. 가이사랴의 몇 제자가 함께 가며 한 오랜 제자 구브로 사람 나손을 데리고 가니 이는 우리가 그의 집에 머물려함이라 17. 예루살렘에 이르니 형제들이 우리를 기꺼이 영접하거늘 18. 그 이튿날 바울이 우리와 함께 야고보에게로 들어가니 장로들도 다 있더라 19. 바울이 문안하고 하나님이 자기의 사역으로 말미암아 이방 가운데서 하신 일을 낱낱이 말하니 20. 그들이 듣고 하..

말씀의 삶 2024. 6. 5. 15:46
아볼로에게 전해진 복음(사도행전 19장 1-10)

하나님의 복음 전파는 에베소에 있는 아볼로에게까지 전파되게 됩니다. 이 복음의 전파는 하나님의 구원소식이 온 인류에게 전파되게 되는 초입에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도행전 19장  1. 아볼로가 고린도에 있을 때에 바울이 윗지방으로 다녀 에베소에 와서 어떤 제자들을 만나 2. 이르되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이르되 아니라 우리는 성령이 계심도 듣지 못하였노라 3. 바울이 이르되 그러면 너희가 무슨 세례를 받았느냐 대답하되 요한의 세례니라 4. 바울이 이르되 요한이 회개의 세례를 베풀며 백성에게 말하되 내 뒤에 오시는 이를 믿으라 하였으니 이는 곧 예수라 하거늘 5. 그들이 듣고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으니 6. 바울이 그들에게 안수하매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시므로 방언도 하고 예언도 하..

말씀의 삶 2024. 5. 30. 10:58
새로운 복음의 확장(사도행전 16장 11-18)

하나님은 바울을 통해서 마케도니아 지방으로 복음을 전하게 됩니다. 이곳에 가게 된 과정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이었으며, 그중에서도 루디아를 만나게 하신 것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사도행전 16장 11. 우리가 드로아에서 배로 떠나 사 모드라게로 직행하여 이튿날 네압볼리로 가고 12. 거기서 빌립보에 이르니 이는 마게도냐 지방의 첫 성이요 또 로마의 식민지라 이 성에서 수일을 유하다가 13. 안식일에 우리가 기도할 곳이 있을까 하여 문 밖 강가에 나가 거기 앉아서 모인 여자들에게 말하는데 14. 두아디라 시에 있는 자색 옷감 장사로서 하나님을 섬기는 루디아라 하는 한 여자가 말을 듣고 있을 때 주께서 그 마음을 열어 바울의 말을 따르게 하신지라 15. 그와 그 집이 다 세례를 받고 우리에..

말씀의 삶 2024. 3. 6. 00:30
이방으로 향하는 바울과 바나바(사도행전 13장 44-52)

하나님은 1차 전도여행을 통해서 복음의 확장을 꾀하십니다. 그러나 그 여정은 고난의 여정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들은 이 고난의 여정 가운데에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직접 체험함으로 더욱 큰 하나님의 영광을 맛보게 됩니다. 사도행전 13장 42. 그들이 나갈새 사람들이 청하되 다음 안식일에도 이 말씀을 하라 하더라 43. 회당의 모임이 끝난 후에 유대인과 유대교에 입교한 경건한 사람들이 많이 바울과 바나바를 따르니 두 사도가 더불어 말하고 항상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있으라 권하니라 44. 그다음 안식일에는 온 시민이 거의 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자 하여 모이니 45. 유대인들이 그 무리를 보고 시기가 가득하여 바울이 말한 것을 반박하고 비방하거늘 46. 바울과 바나바가 담대히 말하여 이르되 하나님의 말씀을 마땅..

말씀의 삶 2023. 10. 25.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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