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는 예수님의 동생이자 형제였습니다. 유다서가 쓰인 당시는 서기 50년~60년 사이경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유다는 예수님의 동생으로서 당시 이스라엘 교회에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하던 사람이었습니다. 유다서 1장 17.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들이 미리 한 말을 기억하라 18. 그들이 너희에게 말하기를 마지막 때에 자기의 경건하지 않은 정욕대로 행하며 조롱하는 자들이 있으리라 하였나니 19. 이 사람들은 분열을 일으키는 자며 육에 속한 자며 성령이 없는 자니라 20.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너희의 지극히 거룩한 믿음 위에 자신을 세우며 성령으로 기도하며 21.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자신을 지키며 영생에 이르도록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을 기다리라 22. 어떤 의심하는 자..
다윗은 여전한 사울의 위협에 블레셋으로 2차 피신을 한 상태입니다. 블레셋은 여전히 기세등등하였으며, 이스라엘은 이들과의 전투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 놓이게 됩니다. 사울은 위기의 상황을 어떻게 헤쳐나가려 할까요? 사무엘상 28장 1. 그 때에 블레셋 사람들이 이스라엘과 싸우려고 군대를 모집한지라 아기스가 다윗에게 이르되 너는 밝히 알라 너와 네 사람들이 나와 함께 나가서 군대에 참가할 것이니라 2. 다윗이 아기스에게 이르되 그러면 당신의 종이 행할 바를 아시리이다 하니 아기스가 다윗에게 이르되 그러면 내가 너를 영원히 내 머리 지키는 자를 삼으리라 하니라 3. 사무엘이 죽었으므로 온 이스라엘이 그를 두고 슬피 울며 그의 고향 라마에 장사하였고 사울은 신접한 자와 박수를 그 땅에서 쫓아내었더라 4. 블레셋..
다윗은 나발에 의한 분노로 인해 나발가문을 멸족시키려 군사들을 데리고 갑니다. 그런데 아비가일을 만남으로 다윗은 나발가문을 멸족시키던 일을 멈추고 오히려 이후 아비가일을 아내로 삼게 됩니다. 왜 이런 일이 있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사무엘상 25장 23. 아비가일이 다윗을 보고 급히 나귀에서 내려 다윗 앞에 엎드려 그의 얼굴을 땅에 대니라 24. 그가 다윗의 발에 엎드려 이르되 내 주여 원하건대 이 죄악을 나 곧 내게로 돌리시고 여종에게 주의 귀에 말하게 하시고 이 여종의 말을 들으소서 25. 원하옵나니 내 주는 이 불량한 사람 나발을 개의치 마옵소서 그의 이름이 그에게 적당하니 그의 이름이 나발이라 그는 미련한 자니이다 여종은 내 주께서 보내신 소년들을 보지 못하였나이다 26. 내 주여 여호와께서 살아 ..
24장과 26장 사이에는 나발과 다윗의 이야기가 나온다. 나발은 당대에 부자였던 사람으로 나오고 있는데 다윗은 이런 나발에게 분노하게 되는 일이 발생하게 된다 어떤 일이 발생한 것인가? 사무엘상 25장 1. 사무엘이 죽으매 온 이스라엘 무리가 모여 그를 두고 슬피 울며 라마 그의 집에서 그를 장사한지라 다윗이 일어나 바란 광야로 내려가니라 다윗과 아비가일 2. 마온에 한 사람이 있는데 그의 생업이 갈멜에 있고 심히 부하여 양이 삼천 마리요 염소가 천 마리이므로 그가 갈멜에서 그의 양 털을 깎고 있었으니 3. 그 사람의 이름은 나발이요 그의 아내의 이름은 아비가일이라 그 여자는 총명하고 용모가 아름다우나 남자는 완고하고 행실이 악하며 그는 갈렙 족속이었더라 4. 다윗이 나발이 자기 양 털을 깎는다 함을 광..